"이제 일어날 시간이야. 오늘도 잘 부탁해."
좋아하는 영상에서 목소리를 따 두면 그 목소리로 아침을 엽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문구는 얼마든지 바꿔 쓸 수 있어요.
9시간 21분 후에 울려요.
오전6:00
8월 5일 (수) · 엄마 목소리
수학 문제도, 사진 미션도 없습니다. 억지로 깨우는 대신 듣고 싶어서 눈뜨게 하는 쪽을 택했어요.
무료로도 알람은 몇 개든 만듭니다. 반복·스누즈·요일도 여느 알람과 똑같아요.
등록 없이 오늘 바로 쓸 수 있는 목소리 넷. 눌러서 인사말을 미리 들어볼 수 있어요.
흔들기도, 계산도, 사진도 없습니다. 일어나기 힘든 아침에 벌을 더하지 않아요.
녹음하거나 음성 파일을 올리면 목소리가 만들어져요. 그다음부터는 문구만 정하면 그 목소리로 읽어주는 알람을 원하는 만큼 만들 수 있습니다.

문구를 직접 쓰는 대신 주제를 골라 두면 매일 다른 인사를 만들어줘요. 오늘 날씨를 알려주거나, 약 먹을 시간을 챙겨주거나, 운세를 알려줘요.

커플·가족 이용권을 함께 쓰는 사람끼리 목소리를 나눌 수 있어요. 받은 목소리로 내 알람을 만들고, 상대의 아침 알람을 대신 맞춰줄 수도 있습니다.


무슨 말을 넣을지 막막하면 여기서 하나 골라 시작해 보세요. 날씨와 약 챙기기는 앱에 이미 들어 있는 문구예요.
좋아하는 영상에서 목소리를 따 두면 그 목소리로 아침을 엽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문구는 얼마든지 바꿔 쓸 수 있어요.
평소 자주 챙기지 못하는 부모님 알람을 대신 맞춰 둘 수 있어요. 이 문구는 직접 쓰지 않아도 됩니다.
상대의 아침 알람을 내 목소리로 맞춰 줍니다. 한 번 보내면 그때부터는 받은 사람 것이라, 시간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요.
날씨를 골라 두면 그날 하늘에 맞는 인사를 골라 들려줘요. 맑음·비·눈·추위까지, 아침마다 다른 말이 나옵니다.
요금
알람과 기본 목소리는 무료입니다. 내가 원하는 목소리를 쓰고 싶을 때부터 이용권이 필요해요.
무료
0원
알람 무제한 · 기본 목소리 4종 · 날씨와 약 챙기기 문구 · 목소리 눌러 인사말 들어보기
개인
월 3,900원
내 목소리 등록(한 달에 하나) · 문구 직접 쓰기 · 운세와 사랑을 담은 한마디
커플
월 6,900원 · 2명
개인 이용권 전부 · 서로의 목소리 나누기 · 상대 알람 대신 맞춰주기
가족
월 14,900원 · 본인 포함 5명
커플 이용권 전부 · 가족 다섯 명이 목소리를 함께
월간 이용권만 있습니다. 실제 청구 금액은 Google Play 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결제와 해지도 Google Play 에서 하고, 해지해도 남은 기간은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녹음하거나 음성 파일을 올리면 됩니다. 녹음은 12초부터, 최대 2분까지예요. 원하는 목소리 파일이 없으면 그 사람이 나오는 영상을 틀어 놓고 녹음해도 됩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문장을 입력할 때마다 그 목소리로 읽어주는 알람을 몇 개든 만들 수 있어요. 내 목소리 등록은 유료 이용권부터이고, 한 달에 하나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울립니다. 알람은 기기의 알람 기능과 미리 받아 둔 음성 파일만 써요. 울릴 때 서버에 물어보지 않기 때문에 비행기 모드, 지하, 데이터가 끊긴 상황에서도 제 시각에 울립니다.
됩니다. 반복 요일, 스누즈 간격과 횟수, 진동 패턴, 알람음, 공휴일 건너뛰기까지 여느 알람 앱과 똑같이 있어요. 다른 건 울릴 때 나오는 소리뿐입니다.
커플·가족 이용권을 함께 쓰는 사람 밖으로는 나가지 않아요. 그룹은 초대 코드로만 들어올 수 있고, 받은 사람도 앱 안에서 알람으로만 쓸 수 있습니다. 원본 음성을 파일로 내려받는 방법은 없어요.
서버에서 파기됩니다. 그 목소리로 만들어 둔 알람이 다른 사람 기기에 있어도, 목소리는 지워지고 알람음으로 바뀌어요. 알람 자체는 남습니다 — 시각은 그 사람 것이니까요.
확정하기 전에는 마음에 들 때까지 다시 녹음할 수 있어요. 다만 정식 등록은 한 달에 하나까지라, 이미 등록한 목소리를 지워도 그달에는 새로 만들 수 없습니다.
아니요. Google Play 에서 해지해도 이미 결제한 기간이 끝날 때까지는 그대로 쓸 수 있어요. 그 뒤에는 무료로 내려가고, 등록해 둔 목소리로 만든 알람은 알람음으로 바뀝니다.
없습니다. 알람톡은 억지로 깨우기보다, 듣고 싶어서 눈뜨게 하는 쪽을 택했어요.
크게 둘이에요. 좋아하는 아이돌·성우·캐릭터 목소리로 아침을 열고 싶은 팬덤, 그리고 자녀·손주·연인의 목소리를 매일 듣고 싶은 시니어와 원거리 가족. ‘매일 듣고 싶은 목소리가 정해져 있다’는 점이 같습니다.
지금은 Android만 지원해요. iOS 앱은 아직 없고, 안내드릴 수 있는 출시 일정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